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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젊은 여성 발병률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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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발생하는 대장암을 예방하려면 장을 깨끗이 하여야한다.
장을 깨끗하게 하는 식이섬유는 변의 부피를 늘려 연동운동력을 높이고, 장내 음식물 찌꺼기의 통과시간을 줄이며, 장내 유익한 균의 밥이 된다. 그리고 천연미네랄은 장의 분절운동력과 신경전달 기능을 높여준다.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도 섭취하면 장내 생태계에 좋다. ‘장비움’은 장에 좋은 식이섬유, 천연미네랄, 프리바이오틱스를 함유한 천연식품으로 하루 1~2포만 섭취하면 장을 깨끗하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

대장암 예방과 치료법
http://news.hankyung.com/health/article?aid=2018072775391

우리나라 대장암 환자는 1년에 137천명(결장암 63%, 직장암 37%)이 발생한다.
50세 이상 중년남성에게 주로 생기는 것으로 알려 졌지만 최근에는 운동부족, 과체중, 스트레스 등으로 젊은 여성 환자도 늘고 있다.
지방을 과도하게 섭취하고 술을 자주 마시는 습관이 있으면 대장암이 생길 위험이 높다.
변비 등 배변습관 변화가 있으면 의심하고 대장 내시경 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좋다.
폐경 후에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급격히 줄면서 내장지방이 쌓여 뱃살이 늘어날 위험이 크고 복부비만이 있으면 대장암 발병위험이 높아진다.

대장암 예방법
1. 비만한 사람은 정상체중으로 살을 뺀다.
2.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일상 생활속에서 활동량을 늘인다.
3. 섬유소가 풍부한 채소, 칼슘을 충분히 섭취한다.
4. 금연을 실천하고 간접흡연을 피한다.
5. 가능한 한 술은 마시지 않는다.
6. 대장내시경 검사를 꾸준히 받아 대장 선종을 미리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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